Future Combat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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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전투 체계 Future Combat Systems | |
이력 | |
역사 | 2003년~2009년 |
상태 | 중단 |
분류 | 미 육군 전력 현대화 구상 |
국가 | |
주체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2.1. 역사 [편집]
파일:fcs-overview 0.jpg
1990년대 중반에 들어서 네트워크 중심전으로 차츰 변화하는 미래의 전쟁 양상을 예측했었던 미 육군에서는 때마침 노후화 중인 기존의 M1 주력전차 및 M2 보병전투장갑차를 대체할 계획을 미 국방고등연구계획국(DARPA)과 공동 수립하고 1999년 에릭 신세키 육군참모총장의 발표 이후 기초 네트워크부터 보병 장비 개편과 각종 유인 및 무인 장비 개발까지 포괄하는 대대적인 전력 현대화 사업을 개시하였다.
2003년부터 149억 달러라는 고액 예산 편성과 함께 개발 실증 단계에 돌입하였으나, 종결될 낌새를 보이지 않는 이라크 전쟁과 미국 남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영향을 받아 점점 지연되다가 2009년에는 로버트 게이츠 국방장관의 발표에 따라 공식적으로 중단되고 말았다.
그와 동시에 여단전투단 현대화(BCT Modernization) 사업으로 이행되어 새로운 보병전투장갑차인 GCV(지상전투차량, Ground Combat Vehicle) 개발이 추진되었지만, 이 또한 미국의 재정 악화를 덜기위한 시퀘스터의 여파로 2014년을 기하여 결실을 보지 못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1990년대 중반에 들어서 네트워크 중심전으로 차츰 변화하는 미래의 전쟁 양상을 예측했었던 미 육군에서는 때마침 노후화 중인 기존의 M1 주력전차 및 M2 보병전투장갑차를 대체할 계획을 미 국방고등연구계획국(DARPA)과 공동 수립하고 1999년 에릭 신세키 육군참모총장의 발표 이후 기초 네트워크부터 보병 장비 개편과 각종 유인 및 무인 장비 개발까지 포괄하는 대대적인 전력 현대화 사업을 개시하였다.
2003년부터 149억 달러라는 고액 예산 편성과 함께 개발 실증 단계에 돌입하였으나, 종결될 낌새를 보이지 않는 이라크 전쟁과 미국 남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영향을 받아 점점 지연되다가 2009년에는 로버트 게이츠 국방장관의 발표에 따라 공식적으로 중단되고 말았다.
그와 동시에 여단전투단 현대화(BCT Modernization) 사업으로 이행되어 새로운 보병전투장갑차인 GCV(지상전투차량, Ground Combat Vehicle) 개발이 추진되었지만, 이 또한 미국의 재정 악화를 덜기위한 시퀘스터의 여파로 2014년을 기하여 결실을 보지 못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2.2. 하위체계 [편집]
2.2.1. FCS 네트워크 [편집]
파일:fcs-network 0.png
수시로 변화하는 전장과 관련된 데이터를 원할하게 송수신할 수 있도록 돕는 다섯 개의 계층(Layers) 형태로 구성된 군용 통신망이며, 이는 다른 해군 및 공군 자산에게 목표물의 좌표 정보와 같은 주요 정보를 연계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
수시로 변화하는 전장과 관련된 데이터를 원할하게 송수신할 수 있도록 돕는 다섯 개의 계층(Layers) 형태로 구성된 군용 통신망이며, 이는 다른 해군 및 공군 자산에게 목표물의 좌표 정보와 같은 주요 정보를 연계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
- 표준 계층(Standards Layer) - 가장 기본적인 토대이자 다른 네트워크와의 상호 운용성을 보장하는 통제 기반이다.
- 전송 계층(Transport Layer) - 지상, 공중, 우주 통신과 관련된 정보 전송 및 처리를 제공한다.
- 서비스 계층(Services Layer) - 기존 플랫폼과의 호환성 유지, 데이터 서비스, 검색 기능 등에 필요한 관리 프로그램들이 속해 있다.
- 응용 계층(Application Layer) - 공통 인터페이스를 따르는 총 10개의 배틀 커맨드(Battle Command) 소프트웨어 패키지로 구성된다.
- 탐지 및 플랫폼 계층(Sensors and Platforms Layer) - 운용자가 다양한 유무인 탐지장치를 통해 전장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2.2.2. FCS 장비 [편집]
2.2.2.1. 유인차량 [편집]
이는 유나이티드 디펜스(현 BAE 시스템즈) 사에서 개발된 스트라이커 여단전투단(SBCT) 전용의 주요 기갑장비로, 총 중량을 20톤 내외로 맞추기 위해 하나의 차체(Chassis)를 공유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하지만 모두가 시험 단계에 그쳤으며 잠정 운용 목적의 일부 스트라이커 IAV(임시제식형 장갑차, Interim Armored Vehicle) 계열이 대신 그 자리를 차지했다.
- 파일:fcsmgv-chassis_prototype 0.jpg
MGV(유인 지상차량, Manned Ground Vehicles)- XM1201 RSV(Reconnaissance and Surveillance Vehicle)
정찰장갑차 - 광전자식 적외선 탐지기, 방위 탐지기, 고위험 화학물질 탐지기, 무인 탐지기 등과 Mk.44 부시마스터 II 30 mm 체인건를 탑재한 정찰용 파생형이다. - XM1203 NLOS-C(Non-Line-of-Sight Cannon)
자주곡사포 - 자동화된 155 mm 곡사포를 탑재한 장거리 포격용 파생형이다. 이쪽도 역시 무인 포탑과 자동장전장치의 도입 등에 의한 고도의 자동화를 추구한 설계였다. - XM1205 FRMV(Recovery and Maintenance Vehicle)
구난전차 - 피해를 입은 차량의 현장 수리 및 복구 장비를 탑재한 유지보수용 파생형이다. - XM1206 ICV(Infantry Carrier Vehicle)
병력수송장갑차 - 차체 후방에 탑승공간이 확보되어 분대형 기준 최대 9명까지 전투인원 수송이 가능한 동시에 Mk.44 부시마스터 II 30 mm 체인건을 탑재한 수송용 파생형이다. 병력수송장갑차로서 개발되었지만 무장 면에서는 주포로 30 mm 기관포를 장비하여 보병전투차로서의 운용도 충분히 가능한 수준의 중무장을 갖출 예정이었다. - XM1207 MV-E(Medical Vehicle-Evacuation)
후송장갑차 - 전투중 부상을 입은 전투인원을 보호할 여러 장비를 탑재한 후송용 파생형이다. - XM1208 MV-E(Medical Vehicle-Treatment)
의무장갑차 - 고급 외상치료장치(ATM)와 고급 생명유지장치(ATLS)를 탑재한 의무용 파생형이다. - XM1209 C2V(Command and Control Vehicle)
지휘장갑차 - 범위 내의 모든 탐지기와 통신기로 통합된 정보를 송수신하는 전자장비를 탑재한 지휘용 파생형이다.
2.2.2.2. 무인차량 [편집]
- 파일:xm1216-sugv_usmc 0.jpg
UGV(무인 지상차량, Unmanned Ground Vehicles)
- 파일:xm1217-mule(t)_usa 0.jpg
UGCV(무인 전투용 지상차량, Unmanned Ground Combat Vehicle)
2.2.2.3. 무인항공기 [편집]
- 파일:rq16_usa 0.jpg
MAV(초소형 무인항공기, Micro Air Vehicle)- XM156 Class I - 미 국방고등연구계획국(DARPA)의 연구를 실증화한 허니웰(Honeywell) 사의 RQ-18 타란튤라 호크(T-Hawk) 분대급 소형 정찰기로, 시범 운용 수준에서 끝난 것으로 파악되나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에 따른 감시 임무에 투입된 바 있다.
- XM156 Class II - 개발 초기에 취소된 소대급 소형 정찰기이다.
- XM156 Class III - 개발 초기에 취소된 대대급 소형 정찰기이다.
- XM157 Class IV - 미 해군에 도입된 RQ-8 파이어 스카우트(Fire Scout) 여단급 중형 정찰기로, AH-64D 아파치 롱보우(Apache Longbow) 블록 III 공격 헬리콥터를 통한 원격 통제까지 고려되기도 했지만 2010년 부로 RQ-7B 쉐도우(Shadow) 채택으로 선회되었다.
2.2.2.4. 탐지기 [편집]
- 파일:t-ugs_usa 0.jpg
T-UGS(전술형 무인지상탐지기, Tactical Unattended Ground Sensor)
- 파일:u-ugs_usa 0.jpg
T-UGS(시가전용 무인지상탐지기, Urban Unattended Ground Sensor)
2.2.2.5. 화기시스템 [편집]
- XM501 - 총 15발 탑재가 가능한 수직 발사형 지대지 및 지대함 미사일 시스템으로, 명칭에 드러나 있듯이 FCS 네트워크 상의 좌표 정보를 수신받기 때문에 레이더와 같은 부가적인 포착 장비가 필요없으며 또한 목표물 유도에는 위성항법(GPS) 및 관성항법(INS), 반능동 레이저, 적외선 영상 방식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미 해군의 연안전투함(LCS) 탑재 계획과 통상적인 직접공격형(PAM) 이외의 배회공격형(LAM) 개발도 추진되었으나 2010년 경에 취소되었다. 이후 LCS는 도입이 취소된 NLOS-LS를 대신하여 NSM 대함미사일을 탑재하게 되었으며, 미 해군의 차세대 호위함인 컨스텔레이션급 호위함 역시 NSM 대함미사일을 주력 대함미사일로 탑재하게 되었다.
- XM1100 스콜피온(Scorpion) - 아군 피해와 불필요한 화력 낭비를 막기 위한 노력으로 개발된 원격 조작 방식의 중형 지뢰로, 2011년 부로 최초작전능력(IOC)을 부여받았으나 그 이후로 도입 관련 소식은 보이지 않고 있다.
- XM7 스파이더(Spider) - 아군 피해와 불필요한 화력 낭비를 막기 위한 노력으로 개발된 원격 조작 방식의 소형 지뢰로, 상술된 XM1100과는 달리 도입이 이루어져 M7이라는 정식 제식명으로 운용되고 있다.
2.2.3. 미래보병체계 [편집]
파일:ffw-overview_usa 0.jpg
2007년에 취소된 랜드 워리어(Land Warrior)의 뒤를 이어 개시된 퓨처 포스 워리어(Future Force Warrior)는 네트워크 중심전에 최적화된 각종 전자장비와 경량형 보호장구류 등을 병사 개개인에게 적용시켜 전반적인 작전수행능력 및 생존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또한 이는 항공기 승무원 전용의 에어 워리어(Air Warrior) 시스템 도입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ISAAS(개인용 공중폭발탄발사기, Individual Semi-Automatic Airburst System), OCP(작전용 위장 패턴, Operational Camouflage Pattern), ACS(전투용 기능성 상의, Army Combat Shirt) 등을 낳았다.
2007년에 취소된 랜드 워리어(Land Warrior)의 뒤를 이어 개시된 퓨처 포스 워리어(Future Force Warrior)는 네트워크 중심전에 최적화된 각종 전자장비와 경량형 보호장구류 등을 병사 개개인에게 적용시켜 전반적인 작전수행능력 및 생존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또한 이는 항공기 승무원 전용의 에어 워리어(Air Warrior) 시스템 도입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ISAAS(개인용 공중폭발탄발사기, Individual Semi-Automatic Airburst System), OCP(작전용 위장 패턴, Operational Camouflage Pattern), ACS(전투용 기능성 상의, Army Combat Shirt) 등을 낳았다.
3. 등장매체 [편집]
3.1. 영화 [편집]
- 허트 로커(2008) - XM1216 SUGV가 등장한다.
3.2. 게임 [편집]
- 고스트 리콘 어드밴스드 워파이터(PC판) - 퓨처 포스 워리어 장비, XM156 Class I UAV가 등장한다.
- 고스트 리콘 어드밴스드 워파이터 2(PC판) - 퓨처 포스 워리어 장비, XM156 Class I UAV, XM1217 MULE-T가 등장한다.
- 엔드워 - 유인차량(MGV) 설계의 영향을 받은 미 통합타격군(JSF)의 기갑장비들이 등장한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 - 공격 패키지 중 XM1100 IMS가 등장한다.
4. 출처 [편집]
4.1. 웹사이트 [편집]
4.2. PDF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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